2007년 9월 23일 일요일
일어난 시간 8:55 잠드는 시간 11:30
제목: 즐거운 가족이 되려면 어떡해 할까?
오늘 엄마가 홈에버에 간다고 하였다.
1시간 후-엄마 홈에버에 가요. 네? 내가 말
하였다. 아 이따가 가자고 좀..
그 말을 들은 아빠가 홈에버에
갈거면 빨리갔던가 하고 엄마머리
빡 때리고 가더니 TV 리모콘도
깨뜨리고 갔다. 그리고 TV
도 부시고 갔다. 좀 이따
아빠는 아빠가 잘못해다는
생각을 하였을 것 이다.
아빠가 돌아와 피자랑 주스
를 두고 갔다. 내가 그
소리를 듣고 어른 나갔더니
아빠는 갔고 피자랑
주스는 책상에 놓었이었다.
피자위에 비방울이 묻더있었다.
아마도 밖에 비가 오고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산을 가지려 오는 길이였나
보다. 내일 아침 엄마는 아빠가 12시
쯤에 돌아와 조용히 라면을 끌어
먹어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