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1일 화요일
제목: 자신감을 갖자!
난 늘 그런지 생각했다.
내가 당당한지..
내가 자신감이 있는지..
나 늘 말이 없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친구들과는 말을 잘 한다..
발표만 하면 무진장 떨리고, 부끄럽다.
학원에서도, 수업시간에도 난 말이 더욱 없어진다.
나는 그럴 때마다 마음 속으로 ‘아! 내가 잠을 잘 때,
하늘에 있는 요정들이 나에게 자신감을 주다가, 떨어뜨
려서 내가 자신감이 없는거야! 하지만 이제는 내가 내
자신감을 채워야해!’ 라는 생각이 들때가 제일 많다.
2007년 9월 13일 목요일 날씨 맑음
일어난 시간 7:40. 잠드는 시간 11:30

제목: 외톱리

학교에서 친구들은 다 단짝
친구도 있는데 나만 단짝친구가
없다. 유빈이는 효리랑 단짝친구고
우진이는 나윤이랑 단짝친구고 수빈이는
지수랑 단짝친구고.. 나 외로워다.
하지만 내곁에 꼭 지켜주시는 엄마
아빠 선생님이 있어서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