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5일 금요일 날씨 흐림

오늘 점심시간에 칠판을 깨끗이 딱았다.
또 휴지 위에 분필을 차례로 올려놓았다.
그랬더니 칠판에서 빛이 나왔다.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다.
2011년 3월 10일 목요일 날씨 흐림
앞에 썼던 생활날적이를 그동안 대충 한 것 같아.
오늘부터는 징검다리노트처럼 예쁘게 쓰고 꾸며서
베스트 생활날적이에 들어가기로 약속하자.
그리고 하루도 거르지 않고 독서하고 독서록
도 써야겠다.